매매일지

  • 261104 (수) 매매일지

   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. 갑자기 찾아온 겨울에 컨디션도 꽝이고 오전에 시간내기도 쉽지가 않네요.


  • 261030 (금) 매매일지

    오늘 골드가 생각한대로 움직여주어서, 적당히 먹고 퇴근합니다. 밤에 나스닥이 좀 맛있을 것 같기도 한데 금욜밤은 좀 쉬고 싶어서 전 이만 퇴근요.


  • 261029 (목) 매매일지

    60선이 무너졌을 때 시나리오는 생각했지만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세워두지 않았다. 이미 진입해놓은 포지션이 있었기 때문.